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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감정조절 #인내심 #분노지수 #자존감

book

일본 최고의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는 심리학기술

감정은 조절하는 것이
아니라 받아들이는 것 !

  • Q1. 식당에서 30분이 넘도록 주문한 음식이 나오지 않는다.

    A. 나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본다.
    B. 종업원을 불러 상황을 파악한다.
  • Q2. 모임에서 고른 메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.

    A. 괜히 분위기를 흐릴 것 같으니 참고 따른다.
    B. 다른 메뉴를 고르면 안 되냐고 의견을 말한다.
  • Q3. 나를 생각해서 해준다는 친구의 말에 기분이 나쁘다.

    A. 속 좁아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 적당히 이해하는 척 한다.
    B. 왜 기분이 나쁜지 하나하나 설명한다.
  • Q4. 월요일 아침, 출근하기 위해 일어났는데 감기 몸살인지 몸 상태가 좋지 않다.

    A.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까 두려워 아픈 몸을 참고 출근한다.
    B. 일보단 내 건강이 우선이기에 몸 상태를 알리고 푹 쉰다.
  • Q5. 윗집에서 이따금씩 쿵쿵대는 소리가 들려온다.

    A. 매일도 아니고… 괜히 이웃 사이만 껄끄러워질 것 같아 참는다.
    B. 내 휴식 시간을 방해하다니! 바로 올라가서 주의를 준다.
  • Q6. 불타는 금요일! 치킨을 시켰는데 너무 늦게 도착해 튀김옷이 다 눅눅해져버렸다.

    A. 맛은 없지만 그냥 참고 먹는다.
    B.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거나 앱에 개선할 점을 리뷰로 남긴다.
  • Q7. 모두 집중하고 있는 강의 시간, 갑자기 배가 아파오기 시작했다. 하지만 뒷문은 잠겨 있어 화장실에 가려면 앞문으로 나가야 한다.

    A. 앞문으로 나가면 집중될 시선이 부끄러워 최대한 참는다.
    B. 참으면 병나는 건 나다. 화장실로 직진!
  • Q8. 혼잡한 출퇴근 시간, 버스를 타기 위해 급히 걸어가다가 누군가 어깨를 치는 바람에 휴대폰이 떨어져 흠이 났다.

    A. ‘아 C! 똥 밟았네!’라고 생각은 하지만, 항의하지 않고 지나간다.
    B. 어깨를 친 사람에게 휴대폰을 보여주고 보상을 요구한다.
  • Q9. 딱히 살 건 없지만 둘러보고 싶어 들어간 매장에서 직원이 계속 말을 걸어온다.

    A. 부담스럽지만 거절하기는 죄송하니 적당히 맞장구치며 호응한다.
    B. 죄송하지만 혼자 둘러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.
  • Q10.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대출 안내를 해주기 시작한다.

    A. 중간에 말을 끊기 죄송해 일단 대답하며 끊을 타이밍을 노린다.
    B. 즉시 대출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는다.
  • Q11. 어쩌다 조별 과제의 조장이 되었는데, 유독 협력하지 않는 조원이 있다.

    A. 개인 톡으로 무슨 사정이 있는지 물어보며 이해하려고 한다.
    B. 과제 제출 시 가차 없이 명단에서 빼버린다.
  • Q12. 처음 간 식당의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.

    A. 말하지 않고 그냥 먹고, 다음부턴 가지 않는다.
    B. 머리카락이 나온 사실을 종업원에게 알려 대처를 요구한다.
  • Q13. 약속 시간에 항상 늦는 친구, 이번에는 정말 제시간에 온다더니 역시나 늦고 말았다.

    A. 나도 항상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은 아니니, 이해하고 넘어간다.
    B. 내 시간도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친구에게 말한다.
  • Q14.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고 친구에게 말했는데, 아무렇지 않게 스포일러를 한다.

    A. 친구의 말에 맞장구 쳐주며 속으로 영화 관람을 포기한다.
    B. 스포일러 금지라고 단호하게 말한다.
  • Q15. 조용한 사무실 안, 에어컨 바람이 직통이라 더운 날씨에도 손이 시리기 시작했다.

    A. 내가 춥다고 에어컨을 끄는 건 민폐일 수도 있으니 최대한 참는다.
    B. 에어컨을 꺼도 될지 사람들에게 의견을 묻는다.
  • Q16. 인터넷에서 주문한 물건에 작은 흠집이 있어 게시판에 교환 문의를 남겼는데 작은 흠집은 교환 사유가 될 수 없다고 한다.

    A. 사용에 지장은 없으니 수긍하며 그냥 사용한다.
    B. 하자가 있는 물건을 제값에 사는 것은 부당하니 다시 문의를 남긴다.
  • Q17. 친구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러 갔는데 친구가 조금 더 비싼 메뉴를 골랐다.

    A. 쪼잔해 보일 수 있으니 일단 내가 계산하고 더치페이하자고 한다.
    B. 가격이 다르니 각자 개별 계산하자고 한다.
  • Q18. 절친한 친구가 조금 곤란한 부탁을 한다.

    A. 친한 친구라 거절하기 뭣하니 우선은 해보겠다고 한다.
    B. 친한 친구지만 내가 희생할 필요는 없으니 거절한다.
  • Q19. 친구가 읽고 싶다고 한 책이 있어 흔쾌히 빌려줬는데, 페이지 중간 중간 이물질이 묻어 있다.

    A. 조금 짜증나지만 말하기 애매하니 말하지 않고 내가 닦는다.
    B. 친구에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된 일인지 묻는다.
  • Q20. 기다리던 영화가 개봉해 극장을 방문했는데, 뒷좌석에서 이따금씩 내 좌석을 발로 찬다.

    A. 내가 뒷사람에게 주의를 주는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될 수 있으니 참고 영화에 집중하려 노력한다.
    B. 나도 똑같은 돈 내고 보러 왔는데, 이런 것도 말 못하나? 바로 뒷좌석에 주의를 준다.

일본 최고의 심리 전문가이자 밀리언셀러 작가가 말해주는
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감정 조절 심리학!